
- 손맛: 2인 비대칭 협동 퍼즐. 무전으로 풍경을 전하고, 한쪽은 접착건·한쪽은 점액으로 길을 만들며, 자주 떨어져 반씩 푼다.
- 스토리: 남극 얼음 아래 노첵스 시설에서 깨어난다. 상사가 실종 연구팀의 실험을 이어받으라 한다. 깊이 들어갈수록 이상해진다.
- 독특함: 시리즈 여섯 번째. 무전 시점 차로 방탈출을 만든다. 파트너가 작아지면 마이크가 높아지는 게 간판 괴짜 맛.
- 미술·사운드: 블록형 밝은 화면, 시설은 우주정거장 같다. 80년대 레트로 SF 느낌에 신스 향수 사운드트랙.
- 분위기: 웃음은 대개 파트너와 티격태격에서 온다. 연구실은 답답한데 화면은 따뜻해, 온기와 기묘함이 꼬인다.
- 완성도: 출시 때 무전 먹통·소프트락·조작 멈춤 보고가 있었고 GameWatcher도 다뤘다. 개발사는 패치를 내는 중.
- 분량·가성비: 공식 약 15시간으로 시리즈 최장. 정가 약 20달러, 출시 시 10% 할인.
- 범위: 온라인 2인 협동만. 마이크·인터넷 필수, 솔로 불가. 이야기는 단독 클리어 가능, 시리즈 순서는 필요 없다.
- 비슷한 게임: 《We Were Here Forever》《It Takes Two》《Split Fiction》류 비대칭 협동 퍼즐.


—— Seinori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