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- 손맛: 빠른 1인칭 슈팅. 슬라이드 킥으로 적을 날리고, 화약통을 차고, 머리를 밟고, 산탄총으로 가루를 낼 수도 있다.
- 이야기: 고요한 폐연구시설에 보내져, 귀여운 종이판 세계에서 왜 종이판 사람이 피를 흘리는지 알아낸다.
- 독창성: 마법 연필은 무기이자 도구—폭탄을 그려 적에게 차고, 벽에 문을 그려 걷어차 연다.
- 비주얼·사운드: 삐뚤삐뚤 종이판·종이 조각 톤에 산업풍 고에너지 BGM. 보기는 귀엽고 싸우면 사납다.
- 분위기: 손만든 장난감 집 같다가 다음 순간 피 냄새가 올라온다. 편안함과 소름이 오간다.
- 완성도: 정식 출시, Steam은 인디 액션. 크래시·성능 이슈 제보 있음—사기 전 최근 평가를 볼 것.
- 분량·가성비: 싱글 스테이지형 슈팅 어드벤처. 현재 약 .99(정가 .99, 출시 약 20% 할인).
- 범위: 짧은 싱글 슈팅. 오픈월드는 없고, 스테이지 안 비밀과 단서로 충분하다.
- 비슷한 게임: 《ULTRAKILL》식 고속 이동 슈팅을 좋아하고 종이판 호러 대비도 보고 싶은 사람에게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