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- 손맛: 낮에는 SNS·팬사이트·지도로 단서를 찾고, 밤에는 댓글·슈퍼챗·선물로 츠미미의 방송에 개입한다. 선택이 전개와 엔딩을 바꾼다.
- 이야기: 응원하던 스트리머 마시로가 실종됐고 츠미미는 계속 방송한다. 약 십오 일의 낮밤 루프 속에서 실종 사건과 폐촌의 그림자를 조금씩 맞춰 간다.
- 차별점: 핵심은 방송을 구경하는 것이 아니라, 진짜 시청자로 끼어드는 것—무엇을 말할지, 언제 침묵할지, 돈을 어떻게 쓸지가 다음 날 화면에 되돌아온다.
- 비주얼·사운드: 스탠딩과 방송 프레임은 아이돌 느낌, 배경은 핑크·블루 네온과 닫힌 방. 주제가 작사·작곡은 Kikuo, 상점도 헤드폰으로 환경음을 듣길 권한다.
- 분위기: 귀여운 화면과 댓글창 소문이 겹치고, 파고들수록 조여 온다. 점프스케어보다 심리적 압박이 크다.
- 완성도: 저사양에서도 돌아가는 2D 호러 ADV. 출시 다음날 Steam 평은 대체로 부정적(약 92개, 호평 약 27%). 완성도 논란이 크니 사기 전에 리뷰를 보라.
- 분량·가성비: 상점 기준 첫 클리어 약 3–4시간, 주요 엔딩 여섯 개면 약 6–8시간. 정가 약 2천 엔/미주 약 $17.99, 출시 20% 할인이 더 낫다.
- 범위: 싱글, 고정 일수 루프와 멀티 엔딩. 오픈월드는 없고 짧고 집중된 분량.
- 비슷한 게임: 《니디 스트리머 오버로드》처럼 "방송 창을 보며 가슴이 불편해지는" 느낌을 아는 사람이면, 이 개입감이 바로 이해된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