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- 조작감: 4인 협동 룻슈터. 슬라이드·그랩플·제트팩으로 날아다니고 총감은 탄탄하다. 적 사지를 뜯으면 다른 적이 주워 쓰기도 한다.
- 스토리: 폐기 직전 로봇들이 SAXON 사를 위해 행성 균류를 청소. 바퀴벌레 인간 Roachard가 일을 나눠 주고, 회사는 그저 천재지변이라 우긴다.
- 독특함: 무기·기체 칸에 이형 파츠를 꽂아 퍼즐처럼 황당한 총과 스킬을 만든다.
- 비주얼·사운드: 아웃라인 카툰, 색이 시끄럽다. 보더랜즈에 버섯 재앙이 덮친 느낌. 사이사이 부조리한 투덜거림.
- 분위기: 직장인 SF 코미디 맛이 강하다. 친구들과 왁자지껄할 때 제일 재미있고, 솔로도 되지만 훨씬 힘들다.
- 완성도: 2026년 10월 20일 얼리 액세스 정식 이탈. 스팀 영어 「매우 긍정적」(약 90%). 흔한 불만은 초반 난장판·솔로 난이도.
- 분량·가성비: 정가 약 15달러(출시 때 반값 자주). 임무 반복 파밍 가능. 1.0에서 새 캐릭터와 새 달 구역 추가.
- 범위: 협동 슈팅과 개조 루프에만 집중, 거대 오픈월드는 안 깐다.
- 비슷한 게임: Deep Rock Galactic, Borderlands, Risk of Rain류 협동 룻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