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- 손맛: 우주 고래 등에 길을 깔고 집을 짓고, 강을 파고 나무를 심으며 공급망과 전초기지도 돌린다. 느리게도 바쁘게도 갈 수 있다.
- 스토리: 핍들이 키와라는 우주 고래에 잘못 올라타고, 살아가며 말하는 법을 배우고, 조상과 고래의 옛 빚을 파낸다.
- 독특함: 배고프고 스스로 날아갈 수 있는 생물 등에 도시가 있다. 키와의 관계가 성계에 얼마나 머물 수 있는지를 가른다.
- 미술·사운드: 푸를 때는 선명하고 마른 땅은 회색. 둥근 SF 그림. 음악은 조용한 편이고, 대화는 글과 짧은 캐릭터 울음이 많다.
- 분위기: 겉은 편한 도시 건설이지만, 밑에서는 숙주의 등을 파 비우지 말라고 계속 경고한다.
- 완성도: 2026-10-16 스팀 정식 출시. 간체중문 등 열다섯 언어. 호평 대략 60~70%. 시스템·소통 UI가 빙빙 돈다는 말도 있다.
- 분량·가성비: 정가 약 30달러, 출시 때 20% 할인. 성계를 넘는 전초·무역·오염 정화로 긴 한 판이 버틴다.
- 범위: 전작 Before We Leave의 핍·우주 고래 설정을 이어 솔로 도시 건설에 집중하고 전투는 없다.
- 비슷한 게임: Before We Leave, The Wandering Village, Timberborn.


—— Seinori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