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- 손맛: 캐릭터는 자동으로 앞으로 달린다. 너는 비트에 맞춰 왼쪽·위·아래 세 방향으로만 벤다. 적은 음표고, 제대로 베면 공중 콤보로 이어진다.
- 이야기: 인형 페코리가 무너지는 「마음(Psyche)」 속에서 시든 하트를 찾는다. 괴상한 동료를 만나고, 이야기는 부조리 쪽에 가깝고 설교하지 않는다.
- 개성: 중서부 이모 록과 리듬 플랫폼을 한데 꼰 느낌. 스테이지는 잡몹 방이라기보다 따라 칠 악보에 가깝다.
- 비주얼·사운드: 2D 캐릭터, 3D 배경, 콜라주와 실사가 섞이고, 오리지널 얼터너티브 록에 맞춰 화면이 변한다.
- 분위기: 색은 화려하고 캐릭터는 기묘한데, 밑바닥에 불안과 슬픔이 있다. 이모 앨범 커버가 살아 움직인 느낌.
- 완성도: 앞서 해보기. 스토리는 대략 30%, 손맛과 에디터 본체는 이미 플레이 가능. 장식이 과한 구간은 산만해질 수 있다.
- 분량·가성비: 스토리 보통 난이도 약 1시간 남짓. 하드 차트, 하트리스 도전, 창작마당 포함. Steam 약 8.99달러 / 36위안.
- 범위: 소규모 팀이 먼저 플레이 가능한 리듬 스테이지와 공방을 내놓고, 다섯 장 풀 스토리와 진행 시스템은 약 1년 뒤 정식판으로.
- 비슷한 게임: 리듬 던전, Just Shapes & Beats, 그리고 「전투」를 「채보」로 쓰는 다른 리듬 액션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