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- 손맛: 빠른 아케이드 아이스하키. 몸싸움·패스·받아서 즉시 슛이 손에 붙는다. 입문은 쉽고, 자리와 타이밍이 문턱.
- 스토리: 앵거스·맥샤기의 팀을 이끌고 아이스하키를 되살린다. 한 판 지면 그 회차는 끝. 길에 기괴한 상대와 황당 이벤트가 가득.
- 독특함: 로그라이크 팀 빌드를 아이스하키에 넣었다—영입, 스킬 중첩, 심판 뇌물. 스쿼드를 바꾸면 한 판 플레이가 통째로 달라진다.
- 미술·사운드: 카툰 입체, 색이 밝고 동작이 과장된다. 스케이트 소리·관중 야유·BGM이 경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.
- 분위기: 황당하고 시끌벅적. 검은 휘슬 심판, 방귀 공주, 골프 팀이 번갈아 나온다. 져도 한 판 더 하고 싶다.
- 완성도: 앞서해보기에서 2026-10-23 1.0까지. 캠페인 재작업, 스쿼드 19종. Steam 호평 약 9할. 네이티브 온라인 멀티는 없다.
- 분량·가성비: 정가 약 19.99달러(현재 약 10% 할인). 영구 해금과 로컬 최대 10인. 반복 플레이로 본전.
- 범위: 리얼 아이스하키 시뮬은 안 쫓는다. 아케이드 손맛·팀 빌드·로컬 난투만, 온라인은 아예 안 한다.
- 비슷한 게임: 황당 스포츠는 Mutant Football League; 로그라이크 쌓기 쾌감은 《슬레이 더 스파이어》에 가깝고, 무대만 링크다.


—— Seinori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