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- 손맛: 횡스크롤 SF 탐험 슈팅. 구르기·벽점프·대시가 깔끔하고, 달리면서 자유 조준. 쓰러뜨린 적에서 바이오매스를 흡수해 강화한다.
- 스토리: 당신은 네아족 장교 모아드라. 프로티아 6호에서 실종된 탐사대를 찾는다. 공주에게 한쪽 팔을 잘린 뒤, 바이오매스 의수로 조상이 2만 년 전 멸종한 진실을 계속 판다.
- 独특함: 휴대 스캐너로 투시를 켜 숨은 통로를 찾고, 적을 프로토 슬러리로 부숴 유기 포드에 넣어 변형·진화. 포인트 재배분도 무료.
- 미술·사운드: 2.5D 디테일이 충분하다. 황사 지표, 빙봉, 망가진 연구소가 각각 얼굴을 갖는다. BGM은 뒤로 빠지고 환경음이 분위기를 버틴다.
- 분위기: 차갑고 더러운 황폐한 별, 「여기 오면 안 된다」는 압박감. 공포는 미지와 빈 복도가 맡고, 잦은 점프스케어에 기대지 않는다.
- 완성도: Steam 초반 호평 약 80%. 스캐너를 너무 쓰면 피곤하고 되돌아가기가 많다. 고사양 PC·휴대 기기에서도 끊김 보고가 있다.
- 분량·가성비: 진지하게 맵을 훑으면 약 16시간. 출시가 약 25달러에 10% 할인. 이런 탐험 슈팅을 좋아하면 충분하다.
- 범위: 핀란드 스튜디오 Gloomsoft 첫작. 혼자 한 행성 상호 연결 맵, 능력 게이트와 보스 약 7마리. 거대 오픈월드는 만들지 않는다.
- 비슷한 게임: 분위기는 《메트로이드》식 외계 상호 맵에 가깝고, 횡스크롤 슈팅 탐험은 은하 메트로바니아 계열도 떠올린다.


—— Seinori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