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- 손맛: 최대 여섯이 귀신 든 저택에 들어가, 저주 보드게임 둘러앉아 주사위 굴리고 신상 찾고 괴물 피하며 판을 한 칸씩 중심으로 민다.
- 스토리: 게임 마스터가 수수께끼를 내고 운을 평한다. 이야기는 거의 판 위 이벤트와 그녀의 나레이션으로만 밀리고, 긴 컷신은 없다.
- 독특함: 《쥬만지》식 보드게임과 1인칭 협동 공포를 비틀어 붙였다. 신상마다 훼방 디버프가 붙어 팀원이 서로 메우게 만든다.
- 미술·사운드: 저택은 어둡고, 이집트·정글 등 테마 보드가 한눈에 구분된다. 환경음과 지향 효과음이 공포를 받치고, 게임 마스터 성우 연기가 살아 있다.
- 분위기: 사람 적으면 진짜 무섭고, 많아지면 비명 지르며 서로 장난치는 파티 공포로 바뀐다.
- 완성도: 앞서해보기에서도 협동 플레이는 매끄럽다. 가끔 구멍 즉사·데미지 편향 같은 거친 점이 있고, 공식도 콘텐츠 반복을 보완 중.
- 분량·가성비: Steam 현가 약 42위안. 여러 테마 보드·신상·라운드 사이 상점으로 여러 판 버틴다. 값은 친구와 반복해서 한 판 여는 데 있다.
- 범위: 한 판 구조가 분명하다. 큰 오픈월드는 안 하고, 테마 보드와 랜덤 이벤트로 변화를 쌓지 긴 스토리를 쌓지 않는다.
- 비슷한 게임: 《Phasmophobia》의 탐색 공포에 《쥬만지》식 보드 돌파 맛이 섞였다. 친구와 협동 공포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맞다.


—— Seinori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