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- 손맛: 바탕화면을 클릭하고 메일을 읽고 웹을 본다. 정말 PC 한 대로 화면 속 사람과 말하는 느낌.
- 스토리: 죽은 아내가 AI로 컴퓨터에 돌아온다. 채팅하며 그녀가 어떻게 떠났고, 그 뒤 내가 어떻게 살았는지 맞춰 간다.
- 독특함: 「AI를 끄기」를 두 번째 이별로 두고, 부활 서비스 회사를 축으로 짧은 세 갈래를 펼친다.
- 미술·사운드: 향수 어린 2D 바탕화면과 앱 UI, 비고 옅은 사운드트랙.
- 분위기: 공허하고 아쉽다. 종료를 누를지 마주하게 한다.
- 완성도: 무료 출시. 영·일 자막. 느린 템포, 시간 제한 없음. 캐릭터 외형은 상용 가능 AI 생성 소재를 썼다고 명시.
- 분량·가성비: 짧은 세 단락 이야기, 무료, 한자리에 앉아 끝내기 좋다.
- 범위: 컴퓨터 바탕화면 안의 대화와 뒤지기만. 큰 세계로 키우지 않았다.
- 비슷한 게임: Hypnospace Outlaw, Emily Is Away, Replica.


—— Seinori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