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- 손맛: 1인칭으로 등불을 들고 섬을 더듬는다. 환경 관찰과 논리 퍼즐로 나아가며, 이성 수치가 서서히 깎여 오래 머물 수 없다.
- 스토리: 당신은 등대 기술자 도리안 캐넌. 인스머스 근처 다렌 섬으로 실종된 등대지기들을 구하러 가지만, 상륙한 순간부터 이미 상황이 이상하다.
- 独특함: 방탈출식 시간 압박을 이성 하락으로 만들고, 퍼즐과 공포를 한 줄에 묶는다. 러브크래프트 딱지만 붙인 게임이 아니다.
- 미술·사운드: 언리얼 엔진 4 풀 3D. 등대·폐광·섬집의 층위는 손전등 빛으로 드러난다.
- 분위기: 고립된 섬, 실종, 광산 아래의 미지. 점프스케어보다 천천히 끓는 코스믹 호러 압박.
- 완성도: 2026년 10월 21일 Steam 정식 출시. 초반 호평이 많지만 키 재할당이 어렵고 사망 후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.
- 분량·가성비: 일인 퍼즐 단편. 초반에 약 1시간 남짓 클리어했다는 말도 있다. 정가 약 14달러, 출시 15% 할인으로 약 11.9달러.
- 범위: 섬 하나, 등대 하나, 광산 하나. 큰 맵을 깔지 않고 퍼즐과 분위기를 같은 장소에 압축한다.
- 비슷한 게임: 러브크래프트 퍼즐이면 《The Shore》; 더 하드한 이성 압박이면 《미친 달》 계열도 볼 만하다.


—— Seinori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