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- 손맛: 카드 내는 게 곧 상차림. 짠·신·감칠·쓴·단 오미 연쇄로 전설 생물을 배불리 먹이고, 잘못 먹이면 공주가 다음 요리가 된다.
- 이야기: 온실 속 공주가 탐식 저주를 풀러 나서고, 입 싼 고양이가 옆에서 줄곧 핀잔을 준다.
- 독창성: 몬스터를 베지 말고 먹인다. 카드마다 브리튼·아일랜드의 실제 전통 레시피.
- 비주얼·사운드: 90년대 맛 픽셀. Henry Taylor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은 장난기 쪽.
- 분위기: 민속 공포를 따뜻한 픽셀로 감싼다. 무섭고도 웃기다.
- 완성도: 두 명이 Godot로 완성. Steam Deck Verified. 정식판 호평 약 98%.
- 분량·가성비: 바이오므 여덟, Horror 서른넷, 요리 예순둘. 현가 약 14.99달러.
- 범위: 브리튼·아일랜드 민속+요리 덱빌딩만 고집. 큰 RPG로 넓히지 않는다.
- 비슷한 게임: 《슬레이 더 스파이어》 구축 리듬이 좋고 민속 요리로 입맛을 바꾸고 싶은 사람에게 맞다.


—— Seinorin